(주)이안솔루션앤컴퍼니의 사업은 구조검토를 중심에 두고 구성되어 있습니다. 안전진단은 검토에 앞서 건축물의 상태를 확인하는 단계이며, 기술연구개발은 검토의 기준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한 기반입니다. 에너지 컨설팅은 검토에 앞서 사업 조건을 정리하는 단계입니다.
각 영역이 독립된 서비스로 나뉘어 있지 않고 하나의 절차로 연결되어 있어 현장 조건이 확인되는 순서대로 필요한 단계부터 진행하게 됩니다.
태양광 구조검토는 신설되는 지지 구조물의 안정성과 그 하중을 받아내야 하는 기존 건축물의 여력을 함께 판단하는 작업입니다. 고정하중, 풍하중, 적설하중, 지진하중을 산정하고 구조해석을 통해 부재와 접합부의 안전성을 확인합니다.
검토 결과는 건축구조기술사의 날인을 받은 구조계산서로 제출됩니다. 인허가 절차에서 요구되는 형식과 근거를 갖추고 있으므로, 대부분의 경우 별도 보완 없이 그대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검토 항목 | : 고정하중 · 풍하중 · 적설하중 · 지진하중 |
| 해석 방식 | : 3D 모델링 기반 구조해석 |
| 대응 범위 | : 18개 시설 유형 (지붕형 · 공장 · 하부구조물 등) |
| 결과물 | : 건축구조기술사 날인 구조계산서 |
준공된 지 오래된 건축물이나 설계도가 남아 있지 않은 건축물은 구조검토에 필요한 기초 자료 자체가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는 자세한 상담을 통해 확인이 필요한 사항을 정리한 뒤 검토 단계로 넘어갑니다.
진단 결과 구조 보강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되면 보강 방안과 그에 따른 검토 방향을 함께 제시합니다.
| 확인 항목 | : 부재 치수 · 배근 상태 · 균열 및 노후도 |
| 적용 대상 | : 도면 미보유 건축물 · 노후 건축물 · 용도 변경 건축물 |
| 연계 | : 진단 결과가 구조검토의 입력 조건이 됩니다 |
구조검토는 담당자의 판단이 개입되는 영역이 넓어 같은 조건에서도 업체와 담당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이안솔루션앤컴퍼니는 하중 산정 절차를 1,485개 수식으로 표준화하여 동일한 조건에서는 동일한 결과가 산출되도록 체계를 갖추었습니다.
이 체계는 기업부설연구소인 구조안전기술연구센터에서 관리하며, 누적된 검토 데이터를 반영해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있습니다.
| 표준 하중산정 시스템 | : 1,485개 수식 기반 · 소프트웨어 저작권 등록 |
| 연구 조직 | : 기업부설연구소 구조안전기술연구센터 |
| 지식재산 | : 특허 출원 |
태양광 사업은 설치 대상과 규모가 확정되기 전에 판단해야 할 사항이 많습니다. 구조적으로 설치가 가능한 조건인지, 인허가 절차에서 어떤 자료가 요구되는지가 초기에 정리되지 않으면
이후 단계에서 되돌아가는 일이 생깁니다.
구조검토를 직접 수행하는 조직이 자문하여 초기 단계의 조건이 그대로 입력 조건이 됩니다.
| 자문 범위 | 기술적 사항 · 인허가 절차 쟁점 |
| 적용 시점 | 태양광 사업 초기 단계 |
| 연계 | 자문 내용이 구조검토의 조건 정리로 이어집니다 |
문의 시점에 필요한 자료와 예상 일정을 먼저 안내드립니다. 자료가 갖추어지면 아래 절차에 따라 진행됩니다.